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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allad] 조항조 - 아담의 이름으로
작성자 관리자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25-04-05 11:38 조회 3회 댓글 0건
나의 아픈 인생 말하지는 않겠어
두 손을 모아 기도하면서 여기까지 살아온 길을...
예전의 나는 없어, 이미 죽어 버렸어
삶의 무게에 짓눌려 버린 그때 이미 나를 버렸어.

인생이란 참고 넘어야 될 저 산이 아니더냐?
사랑이란 지킬 수 없었던 약속 아니겠느냐?

널 떠나려고 저 하늘을 보면 아팠어
가슴이 아팠어 나를 용서 해줘

너의 아픈 인생 물어보지 않겠어
세상 속에서 비를 맞으며
여기까지 살아 왔겠지,
버려질 시간 속에, 너는 울어 버렸어,
삶의 무게에 짓눌려 버린
그때 내가 울던 것처럼...

인생이란 참고 넘어야 될 저 산이 아니더냐?
사랑이란 지킬 수 없었던 약속 아니겠느냐?

널 떠나려고 저 하늘을 보면 아팠어
가슴이 아팠어 나를 용서 해줘
나를 용서 해줘
나를 용서 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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